[레퍼런스] 직장인 소속사(컬처잡),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GBSA)' 컴퍼니빌더 2기 '최우수상' 수상
안녕하세요, 직장인 소속사(컬처잡) 대표 서승민(사이먼)입니다.
지난번 수원 창업오디션에서 '창의상'을 수상하며 저희 아이디어의 '독창성'을 인정받았다는 소식을 전해드는데 기억하시죠? (못 보신 분들은여기를 참고해주세요!)
오늘은 그 기운을 이어받아, 저희의 '사업성과 기술력'까지 확실하게 인정받은 성과를 공유해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GBSA)에서 주관한 [2025년 컴퍼니빌더 2기] 프로그램에서 직장인 소속사가 가장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그 뜨거웠던 데모데이 현장과 함께, 직장인 소속사(컬처잡)만의 이야기를 전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게임업계의 '진짜 정보'를 매칭하다 (발표 현장)
지난 11월 27일, 북동부권 창업혁신공간에서 열린 2기 컴퍼니빌더 참여기업(40개사) 중 선발된 20개의 기업이 데모데이를 통해서 발표할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유망한 스타트업들이 모인 만큼 더 치열한 피칭(Pitching)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저희 직장인 소속사(컬처잡, 대표 서승민)도 연단에 올라, 단순한 채용 플랫폼을 넘어 '대한민국 직장인의 커리어 매니지먼트'를 지향하는 저희의 비전을 강력하게 어필했습니다.
특히 이날 발표에서는 기존 채용 시장의 한계와 직장인 소속사(컬처잡)만의 기술적 솔루션(해자)이 주목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값진 결과, '최우수상'의 영예
"단순히 사람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를 기반으로 커리어의 성공 확률을 높인다"는 저희의 접근 방식은 심사위원들에게 공감을 이끌어냈다고 판단합니다.
그 결과, 발표한 20개 회사 중에서 '최우수상'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수상은 수원 창업오디션의 '아이디어 검증' 단계를 넘어, 실제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큽니다.
직장인 소속사는 계속 달립니다
수원 창업오디션 '창의상'에 이어 GBSA 컴퍼니빌더 '최우수상'까지. 2025년은 직장인 소속사(컬처잡)가 여러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해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AI 매칭 알고리즘을 더욱 고도화하고, 더 많은 게임 업계 직장인 분들(더 나아가 많은 직장인들)이 '나에게 딱 맞는 인생 프로젝트'를 찾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커리어 여정, 혼자 고민하지 마세요. 이제 직장인 소속사가 든든한 매니저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앞으로의 행보도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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