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소속사(컬처잡)] 2025년 예비 창업의 기록, 그리고 2026년의 비전
안녕하세요, 직장인 소속사 대표 사이먼(서승민)입니다. 어느덧 2025년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입니다. 정신없이 지나간 지난 1년을 되돌아보며, 직장인 소속사가 걸어온 길과 다가올 2026년의 포부를 Culturejob 멤버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영상으로 보시기 원하는 분은 아래 youtube를 참고해주세요~!>
[https://youtu.be/onotD21f6fQ?si=sI6bmHeV_zM9Mbnv]
2025년: 가능성을 증명하며 기틀을 다진 해
올해 초만 해도 막연함과 기대감 그리고 불안함이 컸던 예비 창업자였고 지금도 예비창업자 이지만, 치열하게 고민하고 준비한 끝에 유의미한 성과들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예비 창업자' 신분이지만 사업을 본격화할 수 있는 최소한의 기틀을 좀 더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이 아니라 젖은 낙엽처럼이라도 생존하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2025년의 성과를 정리해서 공유 드립니다.
- 정부 지원 사업 성과: 2026년도 예비창업패키지 사전 서류 합격(경기대 예비창업패키지 인큐베이팅)
- 외부 기관 인정: 수원 창업오디션 '창의상(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장상)' 수상 및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GBSA) 주관 '컴퍼니 빌더' 사업 최우수상 수상
- 경험의 축적: 직장 생활에서는 얻을 수 없는, 창업가로서의 밀도 높은 경험치 획득
"비록 40대 후반으로 향하는 시기에 1년이라는 시간이 흘러갔지만, 그만큼 기존에 직장인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엄청난 밀도의 경험치를 얻었습니다."
니들이 사업가를 알아!?
2026년: 본격적인 도약과 파트너십의 해
다가오는 2026년(병오년)은 직장인 소속사(컬처잡)를 본격적으로 세상에 드러내고 시행착오를 겪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 구체적인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안정적 기반 확보: 예비창업패키지 및 IR활동을 통해서 서비스 운영을 위한 시드 머니(Seed Money) 확보
-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다양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및 IR 활동을 통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추가 투자자 및 파트너 발굴 *현재 'AC:DC'도 너무 좋은 파트너입니다.
- 서비스 영향력 확대: 핵심 타겟으로 삼은 게임 업계 이직자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로 고도화
내년에는 저희 서비스가 더 많은 이작자들의 커리어 여정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직장인 여러분,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꿈꾸는 이직자 여러분. 2025년 한 해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6년 말띠 해에는 모두가 건강하게, 그리고 힘차게 달릴 수 있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